[생활과학] 합성 염료, 폐플라스틱도 미생물이 해결!
[생활과학] 합성 염료, 폐플라스틱도 미생물이 해결 산업활동에서 배출되는 합성 염료, 폐플라스틱 등의 독성 물질은 자연 분해가 어려워 환경오염과 건강 문제를 유발한다. 기존 화학적 처리 방식은 2차 오염을 유발할 수 있어 친환경 기술이 필요한데, 국내 연구진이 난분해성 오염물질을 제거할 수 있는 고효율 친환경 미생물을 개발해 화제다.한국원자력연구원 첨단방사선연구소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방사선 이용 기술개발 사업의 지원을 받아, 방사선을 이용해 난분해성 오염물질을 친환경적으로 제거할 수 있는 균주를 개발했다고 20일 밝혔다. 균주는 미생물을 특징에 따라 나눈 것으로, 동물을 역할에 따라 구분하는 것과 비슷한 개념이다. 예를 들어, 개가 탐지견, 썰매견, 경비견으로 나뉘듯, 미생물도 질병 치료, 발효, 환경..
2025. 3.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