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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과학

[생활과학] ‘습관적 커피 섭취‘ 유전자, 당뇨병 21%↓…"혈당 상대적으로 낮아"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by 과학 몰빵 입수 ( 과몰입) 2023. 9. 14.

[생활과학] ‘습관적 커피 섭취‘ 유전자, 당뇨병 21%↓…"혈당 상대적으로 낮아"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습관적인 커피 섭취 유전자를 가진 사람의 공복 혈당과 식후 2시간 혈당이 상대적으로 낮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14일 한국식품커뮤니케이션포럼(KOFRUM)에 따르면 서울대 식품영양학과 이정은 교수침이 지역사회 기반 코호트(KARE)에 참여한 8000여 명을 대상으로 커피 섭취와 2형 당뇨병(성인 당뇨병) 혈당의 상관성을 분석한 결과 이 같이 나타났다.

 

습관적인 커피 섭취는 2형 당뇨병(성인 당뇨병) 유병률을 높이고 공복 혈당과 식후 혈당을 낮추는 것으로 알려졌지만 커피와 당뇨병의 인과관계는 여전히 불확실한 상태였다.

 

이 교수팀은 유전자 차원에서 커피와 당뇨병의 상관관계를 증명하기 위해 멘델리아 무작위 분석 방법을 사용했다. 멘델리아 무작위 분석은 역학에서 인과관계를 평가하는 최신 기법의 하나로, 유전적 변이를 이용한다. 사람이 태어날 때부터 시작한 완벽한 무작위 대조 그룹 연구다.

 

연구 결과 유전자 변이상 커피 섭취가 많을 것으로 예측된 사람의 2형 당뇨병 유병률이 21% 낮았다. 유전적으로 커피 섭취를 많이 할 것으로 예상한 사람은 공복 혈당과 식후 2시간 혈당도 상대적으로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위와 같이 커피에 들은  클로로젠산, 카페인 / 향산와, 향염증 성분과 같은 성분들이 유력한 성분으로 예상되고 있다.

 

 

우리가 즐겨 마시는 커피는 

습관적인 커피 섭취를 통해서 커피와 당뇨병에 도움을 줄수 있다고 보여진다.

 

앞으로도 지속저인 관심을 갖고 지켜볼 필요성이 있다.

 

 

출처 : 세계일보